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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8 탈모 예방, 올바른 생활습관과 두피관리가 지름길



탈모 예방, 올바른 생활습관과 두피관리가 지름길
 

 
두피를 항상 청결하게 한다 : 정상인들도 매일 샴푸를 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지성두피일 경우에는 샴푸를 아침저녁으로 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두피 만드는 브러싱 : 아침 저녁으로 20~30회 정도 빗질하면 두피가 건강해진다. 샴푸 전 빗질을 하면 혈액순환을 도와 샴푸 효과를 높여준다.

강한 햇볕은 피한다 : 자외선을 오랫동안 쬐면 두피와 모발이 건조해 지면서 자극을 받게 되므로 양산이나 챙이 넓은 모자로 두피를 보호해 준다.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산이 많은 기름기 부위의 고기류 섭취를 자제한다 : 육류 섭취시에는 소고기, 오리고기, 닭고기가 좋다.

과일, 야채 콩류 같은 복합 식물성 탄수화물 섭취를 즐긴다 : 인체 내에서 미네랄성분은 탈모유발과 관련 있는 5알파리덕타제 라는 활성제를 억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충분한 영양섭취를 하되 소식을 하는 것이 좋다 : 과식을 하게 되면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키기 쉬우며 병원균이 진통을 하여 활성산소로 인한 피해가 나타나게 된다.

과로는 금물이다 : 과로로 인한 스트레스는 정상적인 신진대사를 방해하여 모발의 발육을 억제한다. 몸이 건강할 때 모발도 건강하다는 것이다.

지나친 퍼머나 염색 및 탈색은 자제한다 : 지나칠 경우 모발만 손상시킬 뿐만 아니라 건강하게 성장 유지 되어야 할 모근을 손상시키고 모발이 점점 가늘어진다.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 가장 좋은 수면시간은 밤 10시~새벽 2시라고 하며 이때는 성장 호르몬이 왕성할 뿐 아니라 모발의 세포 분열이 활발한 시기이다.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 원활한 신진대사를 위하여 하루에 30분을 투자해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걷는 등의 운동을 한다.

잠자기 전 심한 운동은 금물, 반신욕은 좋다 : 잠들기 전의 심한 운동은 오히려 교감신경의 활동이 활발해져 잠을 방해한다. 반면 샤워를 하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은 숙면에 도움이 된다.

과도한 음주 및 흡연은 피한다 : 과도한 음주는 대사에너지가 과도하게 생성되어 모근에 손상을 가져오고 흡연도 혈행이 나빠져 모발이 가늘어진다.

편식을 하거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피한다 :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과 더불어 대사에 관여하는 여러 가지 영양소들을 골고루 섭취해 주어야 모발이 빨리 자랄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다 : 스트레스가 결국 몸의 신진대사 이상을 가져와 여러 가지 질병을 유발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물을 하루 2리터 이상 마신다 : 우리 몸은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 충분한 물을 마셔 주어야 우리 몸의 신진대사와 노폐물의 배설을 원활히 해주어 건강을 유지시켜 준다.

탈모 증후시 전문가를 찾아 조언을 받는다 : 모든 질병이 초기 치료시에 좋은 효과를 보듯이 탈모증도 마찬가지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 전문가를 찾아 조언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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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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