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0.08 탈모 고민에서 벗어나는 법



탈모 고민에서 벗어나는 법

 
남자들만의 전유물인줄 알았던 탈모. 요즘에는 여성이나 심지어 어린이 탈모 환자까지 늘어나고 있다는데…. 유전이나 스트레스, 혈액순환 장애로 일어나는 탈모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자.
 
 

 
 
Q 탈모는 도대체 왜 생기는 걸까요?
탈모는 남자의 경우에는 유전적인 요인이 큽니다.
유전된다는 것은 탈모증을 야기하는 체질 및 형태이지 탈모증 그 자체는 아닙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유전자를 가지고 있더라도 그 증상이 나타나지 않게 항상 두발의 컨디션에 주의하고 적극적으로 피부 세포를 활성화시켜 나가는 노력을 한다면 탈모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가 누적되면 자율신경이나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혈관을 수축시키고 두피가 긴장되어 모근에 영양 공급이 부족해져 탈모를 일으킵니다.
그리고 두피의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공기 순환이 되지 않아 모근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게 되어 탈모를 유발 시킬 수 있습니다.
 
 
Q 벗겨지기 시작하면 탈모가 시작하는 걸까요? 탈모의 전조 증상이 있나요?
탈모의 자가 진단을 할 수 있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우선 이마가 넓어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남성 탈모는 M자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앞에서부터 빠지면서 이마가 점점 넓어집니다. 또한 가르마가 넓어집니다. 남성 탈모와는 달리 여성 탈모는 정수리 부분이 빠집니다.
탈모가 시작되면 제일 처음 나타나는 증상이 옆머리에 비해 가운데 머리가 훨씬 가늘어진다고 느끼면 탈모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이 자꾸 빠지는 것을 느끼는데, 머리카락을 한 움큼 잡아서 당겼을 때 3~4개 이상 모이면 탈모를 의심합니다. 머리를 3~4일 감지 않은 후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을 가볍게 당겼을 때 5개 이상 머리카락이 빠져도 탈모를 의심합니다.
 
 
Q 탈모 치료를 위한 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요?
본원에서는 MTS(더마롤러) 치료를 행합니다. 이 치료는 혈관 확장 및 모발 성장을 촉진시키는 약물을 두피에 작은 바늘을 통해서 주입하여 모발의 성장을 촉진하는 방법입니다.
보통 일주일에 한번 치료하며, 한 달 정도 시술을 받으면 탈모가 멈추게 되며, 약 3개월 정도 지나면 모발이 다시 자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MTS의 효과는 영양 결핍으로 인한 탈모를 개선하며, 모발 생성을 촉진하는 효과가 큽니다. 또한 모세혈관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안드로겐의 효과를 완화시켜 탈모를 멈추게 하는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신고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