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미리보기 컴퓨터정보                                                                                            

 
  컴퓨터프로그래밍, 모션캡쳐, 가상공학을 배우는 컴퓨터정보계열의 재학생 인터뷰
 
§컴퓨터정보계열 재학생 김성훈학생 인터뷰
 



안녕하세요 컴퓨터정보계열 06학번 DB를 전공한 김성훈입니다.
현재 LG-CNS전략적 협력업체인 도원유비텍 SI/ITO소속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학업은 수업이나 레포트에 관해서는 꾸준히 빠짐없이 참여했습니다. 그덕분에 안정적인 학점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반 내에서 학우들과 잘 지냈고, 전공동아리 활동도 1년반정도 했습니
다. 동아리 활동이 개인적인 실력을 쌓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4년제 대학교를 다니다가, 교양중심의 수업이 많아서 시간 낭비가 심한부분도 있고, 4년제 대학교 시스템이 개인중심이라 혼자서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만뒀습니다. 영진을 선택한 것은 전공에
전념하면서 반단위의 학우들과 협동 또는 경쟁을 하면서 크게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전공을 살리면서 힘들지만 짧은기간에 좋은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회사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컴퓨터과를 졸업해서 컴퓨터관련해서 일하기 때문에 개인적인 목표와
부합하고, 전문직이기 때문에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면 대접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때문에 좋은 커리어를 쌓도록 노력하는 중입니다.




직장생활과 별도로 틈틈히 개인의 값어치를 높여서 프로그래머로서
개인적인 목표도 달성하고, 연봉도 높이는 것입니다.
 
 

저희과를 졸업한 후배들이라면, 누구든지 졸업과 동시에 전공을 살려 현업에서 일할 수 있는 자격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도 완벽히 준비해서 직장생활을 시작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좋은 취직자리가 생기면 일단 시작하고 보면 직장생활하면서
많은것을 배워 나갈거예요. 파이팅!
 

   △ 컴퓨터정보계열의 모션캡쳐를 이용한 애니메이션제작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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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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