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미리보기 컴퓨터정보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과, 컴퓨터정보계열의 박재홍교수님을 소개합니다.
 


 
 
 
 



ㅁ 교수님 약력
- LG-CNS : System Engineer (1994-1997)
- 대구종합정보센터 : 정보서비스팀장 (1997-1999)
- 영진전문대학 : 컴퓨터정보계열 교수 (1999- 현재)
 
- 영진전문대학 정보센터 상임위원 (1999-2000, 영진전문대학)
- 장애인 지방 기능경기대회 심사장 (2003, 2004, 대구광역시)
- 영진전문대학 전자상거래지원센터 소장 (1999-2004)
 
- 대구광역시 중구청 정보화추진 위원
(2000-현재, 대구광역시 중구청)
- 경상북도전략산업기획단 자문위원장 (2002-현재)
- 지방대학전문가협의회 위원 (NURI자문위원)
(2003-2005, 교육인적자원부)
 
-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NURI평가위원)
(2004-2005, 교육인적 자원부)
- 초일류 모바일-디스플레이산업 인력양성사업단 영진전문대학
사업팀장 (2004-현재, 교육인적자원부)
- 영진전문대학 컴퓨터정보계열 네트워크전공팀장(2003-2006)
 
- 영진전문대학 컴퓨터정보계열 컴퓨터프로그래밍전공팀장
(2006-현재, 영진전문대학)

ㅁ 상 훈
대구광역시장 표창(정보화 부문) - (1999, 대구광역시)
여성부 e-비즈니스과정 최우수 교육기관 선정 (청와대 오찬)
- (2001, 여성부)

   △ 김대중 전대통령 초청 만찬 모습
 
영진전문대학 최우수 부설기관 표창 - (2003, 영진전문대학)
산업자원부장관 표창장 (e-비즈니스 활성화)
- (2004산업자원부)
감사패(주민정보화교육) - (2004, 대구광역시 북구청)
우수교원 해외연구학기(미국 Georgia Institue of Technology)
- (2005, 영진전문대학)
표창장(우수교원) - (2002/2004/2006/2007/2008, 영진전문대학)

 
ㅁ 수업 및 관심 분야
- 수업 : 네트워크, C/C++, JAVA, S/W개발방법론, 실무 프로젝트, 웹 프로그래밍, 데이터베이스, 서버 구축 및 관리, 전공영어 등
- 연구 : 컴퓨터프로그래밍, e-비즈니스, 유비쿼터스, 개발방법론 등
 
ㅁ 영진전문대 컴정과를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인사 말씀
^^ 반갑습니다.
컴퓨터정보계열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언제나 건강과 좋은 일들로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우린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그러나 아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며, 행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기보다는 그것을 끝내는 것이 더 어려운 법이라는 <서경>의 한 구절이 오늘 내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세상을 밝게 보고 긍정적으로 열심히 살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무척이나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지금 하여야 할 일은 열심히 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은 하지 않는 세상"을 기다리며...
 
ㅁ 기억에 남는 컴퓨터과 제자
참으로 많은 제자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졸업한지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때가되면 찾아오는 재호와 성민이, 경북대에서 석박사 통합과정을 밟고
있는 진형이, 육군 하사관으로 조국을 지키고 있는 윤근이, 그리고 미국으로 간 승엽이, 성균이, 용우 등 나열하기가 쉽지 않네요.
아래 사진은 성균이와 용우, 그리고 루마니아 학생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특히 성균이와 용우는 미국 애틀랜타에 있는 세계 최고의 대학이라는 조지아공과대학 (Georgia Institue of Technology)에 연구원으로
있는데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라 하네요. 미국이라는 나라에세 살아남기가 쉽진 않는가 봅니다.
 
ㅁ 영진 컴퓨터정보과를 선택한(할)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당부 말씀
"주문식교육-취업확정형, 주문식교육-글로벌영진-등록금 걱정 없이 다니는 학교" 이것이 우리대학과 계열이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이미 영진은 국내 최고를 넘어 세계 최고의 전문대학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그룹에 들어온다는 것은 그에 상응하는 대우와 책임이
따른다고 봅니다. 얼마전까지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주인공 강마에의 대사중에 이러한 대사가 있었습니다.
"그냥 남겨둔 꿈은 '꿈'이 아니야! 그게 어떻게 네 꿈이야? 움직이질 않는데, 그건 별이지. 하늘에 떠 있는 '가질 수도' , '시도조차 못하는'
쳐다봐야만 하는 별. 조금이라도 부딪히고, 애를 쓰고, 하다못해 계획이라도 세워봐야 거기에 네 냄새든 색깔이든 발라지는 거 아냐? 그래야
꿈이라고 말할 수 있는거지. 꿈을 이루라는 소리가 아니야. 꾸기라도 해보라는 거야!"

 
영진전문대학 컴퓨터정보계열은 진정으로 여러분들이 무한한 꿈을 꾸고 이룰 수 있는 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든 모든 것을 뒤로 하고 지금부터 최고의 대학에서 최고로 거듭날 준비를 해 오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ㅁ 교수님 기억에 남는 사진이 있으신가요?



   △ 애틀랜타 시청에서 있었던 국제회의


    △ 팔공산 KT 기지국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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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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