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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9 세상에 단 하나 엄마표 아이 옷



 
 
세상에 단 하나 엄마표 아이 옷

 
유행 지난 어른 옷 아이 옷으로 대변신


그냥 버리기에 아까운 옷은 간단하게 리폼해 아이 옷으로 만들어보자. 듬성듬성 손바느질로도 뚝딱 만들 수 있는 헌 옷 무한변신 대작전.




여름에 엄마가 즐겨 입던 톱에 자투리 패브릭을 덧대 만든 롱 원피스. 터틀넥 티셔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활동성을 더했다. 아빠의 터틀넥 니트 풀오버의 소매 부분으로 만든 머플러를 둘러 따뜻따뜻~.
티셔츠 2만3천1백원 페리미츠. 스니커즈 3만3천원 컨버스.
엄마의 데님 스커트를 재단해 만든 팬츠를 터틀넥 티셔츠·체크 셔츠와 레이어드해 캐주얼하게 연출했다.
터틀넥 티셔츠 1만5천4백원 페리미츠. 체크 셔츠 8만8천원 빈폴키즈. 스니커즈 5만9천원 갭키즈.


▼ Girl
Mom‘s 톱 + 자투리 패브릭= 롱 원피스
톱 아랫단에 자투리 패브릭을 달아주면 아이의 롱 원피스가 된다. 이때 고무줄을 넣고 주름을 풍성하게 잡을수록 예쁘다. 어깨끈 부분은 아이에게 맞도록 살짝 겹쳐 박음질로 고정하거나 장식 핀을 달아 길이를 조절한다.
준·비·재·료 톱, 자투리 패브릭, 고무줄, 가위, 바늘, 실, 자
만·들·기
1 자투리 패브릭을 그림과 같이 재단한다(그림1).
2 A와 B를 각각 겉면이 마주 보도록 세로로 반 접어 시접 부분을 1cm 남기고 박음질해 원통형으로 만든 뒤 밑단을 1cm 간격으로 접어 박음질한다.
3 A와 B를 뒤집어 윗부분을 겹친 뒤 ×2 길이로 자른 고무줄을 대고 박음질해 주름을 잡는다.
4 톱의 밑단에 ③의 윗부분을 대고 박음질한다.
5 자투리 패브릭을 그림과 같이 재단한 뒤(그림2) 겉면이 마주 보도록 겹친다. 창구멍을 남기고 시접 1cm 정도를 잡아 박음질한다. 겉이 바깥으로 나오도록 뒤집어 공그르기로 창구멍을 정리한다.
6 ⑤의 직선 부분에 10cm 길이의 고무줄을 대고 박음질해 주름을 잡는다.
7 톱의 어깨 부분에 ⑥을 박음질해 고정시킨다.

Daddy‘s 니트 풀오버 +자투리 펠트 = 머플러
니트 풀오버의 양쪽 소매 부분을 잘라낸 뒤 서로 덧이으면 포근한 니트 머플러로 변신! 자투리 펠트나 단추 등을 달아 장식하면 더욱 멋스럽다.
준·비·재·료 니트 풀오버, 자투리 펠트, 가위, 바늘, 실, 글루건
만·들·기
1 그림과 같이 니트 풀오버의 소매 부분을 자른다(그림1).
2 A를 뒤집은 뒤 B를 A의 안쪽에 넣고 겨드랑이 부분을 겹쳐 박음질한 다음 A를 다시 뒤집는다(그림2).
3 자투리 펠트를 원 모양으로 여러 장 잘라 ②의 아랫부분에 글루건으로 고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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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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