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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9 생활정보 - 이불 종류별 세탁법



생활정보 - 이불 종류별 세탁법
 
 
 
 

 
 
 
1) 면, 합성섬유, 화학 솜이불
 

-액체세제+산소계 표백제 사용
-예비담금: 35~40도 물에 30분간 담금
-헹굼물에 섬유유연제 추가
-세탁기에 헹굼3번+탈수2번
 
 
: 예비담금이라해서 애벌빨래처럼 이불에 충분히 물이 흡수되도록 세탁하기전 담가 놓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세탁을 할 때 액체세제를 권하는 이유는 가루세제가 액체세제보다 잘 녹지
  않는데다가 길이가 길고 부피가 큰 이불에 세제가 감겨 돌려지므로 더 잘 안 녹는다고 한다.
  가루세제를 사용할 경우엔 다른 용기에 물에 충분히 녹인 후 욕조나 세탁조에 넣고 세탁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면이나 합섬섬유는 알카리성 액체세제를 사용하면 된다고 한다.
  또한 찌든 때가 심한 경우 산소계 표백제를 섞어 세탁을 하면 찌든 때 제거 효과가 훨씬
  좋다고 한다. 이불은 세탁할 때 물을 많이 머금고 있기에 충분히 3번 정도 헹궈줘야 하고,
  마지막 헹굼물에 섬유 유연제를 넣어야 섬유 한올 한올 막이 형성돼 세탁하는 동안 엉킨 섬유
  올들이 풀어져 한올 한올 되살아나 부드러워짐은 물론 혹시 남을 잔여 찌꺼기 제거에 도움
  된다고 한다. 탈수 또한 워낙 이불이 물을 많이 머금고 있기에 이불 속 물기까지 충분히 짜
  주려면 2번은 탈수 해주어야 한다고 한다.
 
 
 

 

2) 오리털 이불
 

-중성세제 사용
-예비담금: 35~40도 물에 30분간 담금
-헹굼물에 섬유 유연제 추가
-세탁기에 헹굼3번+탈수2번
 
 
 
: 오리털은 동물의 털인 만큼 이불 세탁과정은 위와 같지만 세제에 있어 액체형 중성세제를
  사용하여야 하며, 만약 알카리성 액체세제에 세탁하게 되면 푸석거린다. 그리고 체온에 의한
  (면/합섬섬유/오리털) 이불 오염은 세탁시 물의 온도를 체온과 비슷하게 해주면 잘 빠진다
  고 한다.
 
 
 

 

3) 울이불
 

-반드시 손세탁
-홈 드라이클리닝 세제사용
-물의 온도는 상온
-1시간 동안 담궈주고 헹굼2번+탈수1번
 
 
: 양모 이불은 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을 맡기기도 하는데 드라이클리닝에 알러지 반응이나
  민감해지는 피부라면 집에서 그냥 물세탁과 드라이클리닝의 중간 단계로 손세탁을 하면된다.
  반드시 기계세탁이 아닌 손세탁으로. 양모이불은 표면이 단백질이기에 오염은 이불 표면에
  만 묻는다고 한다. 그래서 손으로 휘젖거나 비벼 빨면 옷감의 손상만 줄 수 있기에,그냥
  세제에 가만히 담궈두기만 해야하고, 또 그렇게 해도 세제에 의해 오염이 떨어져 나가기 때문.
  물의 온도는 수축하지 않도록 상온의 물이면 되고, 탈수할 때는 세탁기로 한번 정도면 된다고
  한다.
 
 

 
 
 
* 이불 종류별 건조법 *

 
 

 
 
1) 오리털 이불

-세탁기 이용해 탈수
-베란다에 널음
-건조되면 뭉친 부분 손으로 잡아당기기
-자나 막대기로 두들기기 (공기주입)
 
 
: 베란다에 널 때는 미리 뭉쳐진 부분을 손으로 만져서 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뭉쳐진 대로
  말리게 되면 건조시간도 오래 걸리고, 나중에 건조시켰다해도 뭉친 부분이 딱딱해져 펴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그리고 건조 된 후 자로 두들겨 공기를 넣어주면 새것처럼 되살아나 포근하
  게 덮을 수 있다.
 
 
 
 

 
 
2) 양모이불
 

-물이 담긴 통에 5~10분 담금
-섬유린스 처리 후 탈수
-식탁이나 테이블에 펼침
-쭈글쭈글 해진 부분을 손으로 펴 줌
 
 
 

 
* 이불 구입시 고려해야 할 점 *
 

1) 수면과 휴식에 합당한 요건인지 살핀다.
2) 정보 분석을 꼼꼼히 한 후 여건에 맞게 선택한다.
3) 충전재는 신뢰성이 있는 곳에서 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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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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