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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8 제과점 창업 과정 설명!!


1. 자신의 매출목표에 따른 시설투자비를 설정을 정확하게 해야 한다.

여느 창업자 및 남녀노소 창업을 생각하게 되면 모두가 거의 첫번째로 거처가는 업종이 1층 점포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던킨,제과점,아이스크림 등 편하게 노후 준비를 할 수 있는 업종을 꿈 꾸고 있는 업종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하지만 어느 누구나 해보지 않는 업종이면 어느정도 매출이 나와야 성공을 하는 것인지? 또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투자비에 맥심 어느정도의 수익이 나올지 궁금해들 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 역시 투자대비 높은 수익이 나오기를 바란다. 꿈은 누구나가 꿀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을 빨리 먼저 직시하고 자신의 투자대비에 맞는 좋은 점포를 구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면 가장 먼저 업종을 정확하게 알아야만 자신에게 맞는 점포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먼저 자영제과점을 기준으로 말을 하자면, 15평 규모로 하루 매출목표를 80만원 정도로 잡는다면 생산직원은 전부 4명 정도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1인당 생산 가능금액을 20만원 정도로 잡기 때문이다. 이런 정도의 매출을 올리려면 최소한 전기오븐, 쇼케이스, 전기발효실, 믹서, 냉장겸용 작업대, 튀김기, 슬라이서, 업소용 냉장고, 싱크대, 컨벡션 오븐, 파이로울러, 짐기계, 평대 쇼케이스, 아이스캔디 냉장고, 아이스캔디 기계, 각종 소도구 및 집기 등이 필요하며 이들 장비구입에 3,960만원이 소요된다.

다음은 인테리어 비용으로 중상급 정도의 인테리어가 필요한데, 평당 180~200만원, 15평에 2,700~3,000만원 정도가 들어간다. 전기, 가스, 방화설비에도 추가 비용이 있다. 이들 설비는 인테리어업체에서 해주지 않는다. 이에 드는 비용은 대략 400~500만원 정도 필요하다. 결국 임대료를 제외하고 들어가는 시설 투자비는 총 7,460~7,860만원이다.

그리고 하루 30만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을 때 이 규모에 맞는 시설비는 80만원 때보다 부피가 훨씬 줄어들어 기계 및 도구비 1,735만원, 인테리어비 1,000~1,200만원 (중하급 수준:평당 100~120만원 등 총 3,435~3,635만원이 들어간다.

만일 중고기계를 사용한다면 시세는 대략 신품의 60% 수준이다. 전기오븐, 전기 발효기, 믹서, 튀김기, 슬라이서, 업소용 냉장고 등을 중고로 구입할 경우 약 45만원이 절약된다. 그러나 이 경우는 A/S가 문제가 될 수 있다.

창고로 장비를 구입할 때 지나치게 가격이 싼 제품만을 선호하는 경우 정작 사용상의 문제가 따른다든지 아니면 A/S가 원활치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또 겉모양은 같다고 해도 기능적인 면이나 장비를 만들 때 사용되는 재료가 부실하다든지 뭔가는 가격이 싼 대가를 치르게 된다. 물론 같은 제품이면 가능한 가격이 낮은 제품을 구입하는 게 당연하겠지만 단순히 외양만 보고 가격이 싸다는 점 때문에 쉽게 결정해서는 안된다.

2. 보증금 및 권리금 산정 방법은?

투자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점포 보증금과 권리금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들시세가 어떤 방식으로 형성되고 있는지는 명백하게 드러나 있지 않다. 그저 두 눈을 꿈벅이며 이 곳은 어떤 입지이기 때문에 임대료 얼마에 권리금 얼마라는 부동산 중개인의 설명에 귀를 기울일 뿐이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말처럼 어느 정도 보증금, 권리금의 산출 기준을 알고 있다면 속을지도 모른다는 찜찜한 기분을 벗고 가뿐한 마음으로 점포 임대 계약을 맺을 것이다. 또한 수동적인 자세가 아닌 능동적인 자세로 점포를 적극 물색할 수 있을 것이다.

보증금, 권리금을 산출하는 출발점은 시설투자비 산정 때와 마찬가지로 하루 목표 매출액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있다. 예를 들어 하루 7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자 한다면 입지 조건이 상당히 양호해야 하고 이런 곳의 임대료, 권리금은 그만큼 높기 때문이다.

3. 입지선정

자영제과점을 할 것인지 가맹점을 할 것인지 어떤 쪽으로든 창업을 결정했다면 점포 개설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점포의 입지는 창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대단히 중요한 사항이다. 특히 제과점은 입지사업이라고 할 만큼 상권의 중요성이 매우 큰 사업이다.

아파트 상권은 안정적이나 아주 높은 매출을 올리는 데 한계가 있고, 일반 도로변의 점포는 높은 매출을 기대할 가능성은 크나 매출이 안정적이지 못하는 등 장단점이 있다. 이밖에 한점포당 700~800 세대가 배후 세력이 있어야 하고 정유장, 학교, 대형 슈퍼, 교회 등이 있으면 유리하다는 것이 지금까지 업계에 알려진 좋은 입지의 일반적인 상식이다.

따라서 입지 선정에는 보다 세부적이고 정밀한 조사와 다양한 변수 요인을 고려해야 한다. 즉 입지 선정에 있어 입점 예상지를 기준으로 해당 지역의 세대수와 인구수, 통행인수 교통망, 소득 수준, 상권내 빵 시장 규모, 점포 및 건물 구조, 주차 공간, 집객력, 임대료 및 지가 현황, 예상 손익, 경쟁점포, 장래성 등 조사 기준을 세워 종합적으로 시장 조사를 해야한다.

3. 전문가 의견

자영제과점과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가르쳐 제과점업계라고 한다. 그런데 자영제과점도 아니고 프랜차이즈 가맹점도 아닌 양쪽을 혼합한 형태의 새로운 유형의 제과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런 점포를 소위 유사프랜차이즈라고 하는데 가맹점들처럼 동일상호는 가졌으나 제품생산은 자영제과점식의 즉석생산을 하는 제과점들이다.

이들 제과점 뒤에도 엄연히 본사가 존재하고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제품 공동개발, 공동 마케팅, 인력조달 등을 본사가 알아서 해주기 때문에 일반인이라고 하더라도 쉽게 제과점을 운영할 수 있는 것처럼 생각하기 쉽다.

특히 창업 희망자들이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순이익률이 40%이상을 보장하나다는 광고에다 점포개발에서부터 인테리어 설비 등을 비롯하여 가장 까다롭게 생각되는 기술인력 조달까지 알아서 다 챙겨준다고 하고 더욱이 소규모의 자금으로도 가능하다는데야 혹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사실 이러한 형태의 제과점은 그동안 점포 운영에서 가장 고민스러웠던 부분인 기술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었고, 서투른 일반인도 자영제과점에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도 일부의 이런 제과점들은 점포관리뿐만이 아니고 제품개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면서 성공적으로 열심히 하는 업체들도 있다.

자신이 어떤한 업종을 하던지 창업을 하고자 한다면 정확한 입지의 선정과 자신에 투자금액에 맞게끔 창업을 계획을 하되 정확한 설계를 하여 정말 한치의 실수없이 창업을 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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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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