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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9 생활 속 유용한 정보



생활 속 유용한 정보

<옷에 묻은 루즈 이렇게 해 보세요. > 
  버터를 얼룩 부위에 조금 바른 뒤 손으로 가볍게 문지른다. 그리고 남은 얼룩
  은 수건에 알코올을 묻혀 살살 두드리면 엷어진 루즈의 기름기가 깨끗이 지워
  진다. 
   
   
< 매직잉크의 얼룩 이렇게 하세요. > 
  주방용 세제 10cc를 미지근한 물 100cc에 타서 씻어 내던가 휘발유로 닦아낸
  다. 
 
  
< 옷에 묻은 볼펜 자국 이렇게 지워요. > 
  옷에 묻은 볼펜 자국은 빨아도 지워지지 않는다. 이런 경우 물파스를 이용하면 
  간단히 지워진다. 또 알코올을 적신 가제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리듯 닦아내도 
  말끔하게 지워진다. 
  
  
< 페인트의 얼룩 이렇게 지워요. > 

  페인트칠을 하다가 페인트가 옷에 묻으면 보통은 휘발유로 닦아내게 마련이
  지만 깨끗이 지워지지 않을 때가 많다. 이런 때에는 가루비누에다 양파를 잘게 
  썰어 즙을 섞어서 페인트가 묻은 자국에다 바르고 비비면 깨끗이 지워진다. 또 
  가성소다 200배 액에 담가두었다가 물로 씻어도 된다. 가성소다가 없을 때는 
  벤젠으로 두들이듯 닦아낸다. 
   
   
< 진흙의 얼룩 이렇게 지워야 되요. > 
 개구쟁이들의 진흙 묻은 옷도 생각보다는 잘 빨아지지 않는다. 먼저 솔로 진흙을 
털어 낸 다음 감자를 반으로 잘라서 더럽혀진 자리를 문지른 다음 세탁하면 
깨끗하게 빨아진다. 
  
  
< 다리미 얼룩은 간단하게 지워져요. > 
  흰옷을 다리다가 잘못해서 눌어붙으면 아무리 잘 세탁해도 누런 얼룩이 지워
  지지 않는다. 이때 약국에서 구입한 과산화수소를 더운물에 30 % 정도의 비율
  로 섞어 그 물로 여러 번 닦아낸 다음 물로 헹구면 누런 얼룩이 감쪽같이 지워
  진다. 또 과산화수소가 없을 때는양파를 잘라서 얼룩 부분에 문지른 뒤 찬물에 
  흔들어 씻어도 된다. 
  
  
< 오래 묵은 세탁물에 얼룩은.. > 
  빨지 않아 계절을 넘겨 오래 묵은 얼룩은 빨랫비누나 세제로 잘 제거되지 않는 
  다. 이럴 때 무즙을 거즈에 싸서 부드럽게 얼룩부위에 두드리면 쉽게 없어진다. 
  짭짤한 소금물에 담가 두었다가 빨아도 잘 빠진다. 
  
   
< 식용유의 얼룩 이렇게 하면 되요. > 
  벤젠이나 솔벤트로 두드리듯 닦고 물수건으로 닦아낸 다음 중성세제(식기세척
  제)로 부분세탁을 한다. 
   
   
<물이 빠지는 옷은 이렇게 하면 물이 안 빠져요. > 
  소금은 색깔이 빠지는 것을 막는 작용을 하므로 물 빠질 염려가 있는 옷은 소금
  물에 30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빤다. 물 한양동이에 한 줌의 소금을 넣어 30분 
  경과하면 색이 빠지지않게 되는데 특히 빨강, 검정은 매우 효과적이다. 또 견직
  물이나 모직물은 중성세제를 물 1리터에 2g의 비율로 섞어 풀고 식초 한 큰 술
  을 넣으면 물이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레몬 껍질을 이용 면양말의 흰색을 되찾는다. > 

  흰색 면양말은 조금만 오래 신으면 아무리 빨아도 새하얀 본래의 색을 찾을 수 
  없게 된다. 가끔 더운물에 레몬 껍질을 두어 조각 띄운 다음 양말을 넣고 삶으
  면 흰색을 되찾을 수 있다. 
   
   
<아이에 옷에 묻은 케첩의 얼룩 이렇게 빼세요. > 
  케첩이 많이 묻었을 때는 먼저 물수건으로 대강 털어 낸 다음 식초로 두드리듯
  이 닦아낸 후물로 씻으면 깨끗해진다. 
  
  
<혈액, 우유 등의 얼룩 이렇게 빼보세요. > 
  즉시 찬물(더운물은 혈액의 단백질을 응고시킴)로 빨면 쉽게 지워지는데 비벼 
  빨아도 지워지지 않을 경우 효소 세제 액을 40도의 미지근한 물에 1시간 정도 
  담근 뒤 물로 헹군다. 무 즙을 내어 가제 등으로 문질러도 지워진다. 짭짭한 소
  금물에 담갔다가 빨아도 빠진다. 
   
   
<참기름, 들기름 이렇게 빼보세요.> 
  벤젠이나 솔벤트로 두드리듯 닦고 물수건으로 마무리한다. 돗자리나 카펫, 기
  구 등에는 바짝 마른 밀가루 또는 중조(중탄산소다)를 기름 묻은 자리에 수북
  히 쌓아 하룻밤 지나서 털어 내고 깨끗한 물걸레로 닦아낸다. 
   
  
<와이셔츠 목둘레와 소매안쪽의 찌든 때 빼는 법> 
  와이셔츠 목둘레와 소매안쪽의 찌든 때는 솔로 문지르거나 비벼 빨지 안으면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때문에 이 부분이 많이 해지게 된다. 이때는 목과 소
  매 안쪽에 샴푸를 발라두었다 세탁한다. 세탁물이 마르면 분말로 된 땀띠약을 
  뿌려 찌든 때가 달라붙는 것을 막도록 한다.  
  
  
<밥 먹다 김칫국물 얼룩이 생겼다면 이렇게 하세요.> 
  얼룩 안팎에 양파 즙을 발라서 하룻밤 지난 후 주방용 중성세제로 부분 세탁하
  면 깨끗해진다. 
   
   
<옷에 껌이 묻었을 때 아주 간단하게 빼는 법 > 
  껌의 경우 얼음 조각을 헝겊에 싸서 껌에 대고 식히면 대부분 껌이 굳어져서 떨
  어진다. 껌이 오래되어 끈적거리거나 천에 녹아 붙어서 잘 떨어지지 않으면 벤
  젠을 칫솔에 묻혀 살살 비벼 내면 빠진다.  
  
  
<파운데이션, 크림의 얼룩은 이렇게 지워요.> 
  벤젠, 휘발유, 올리브 기름 등을 가제에 적셔서 두드리듯이 닦고 비눗물로 닦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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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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