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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8 생계형 창업의 잘못된 생각 10가지



생계형 창업의 잘못된 생각 10가지
 
 
 

 

☆ 점포는 중개업소에 의뢰하여 구하면 된다.
소자본으로 점포창업을 하는 경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점포의 입지선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상권분석 한번 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중개업소로부터 소개받은 점포를 계약하는 것은 위험천만이라고 할 수 있다.
 
 
☆ 누가 뭐래도 먹는 장사가 최고다.
예비창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분야에서 잘못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는 집에서 하는 음식솜씨에 조금 더 보태면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외식창업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소위 말하는 유명한 식당들의 경우를 보라. 주인이 직접 주방을 일을 하는 것을 물론이고, 1-2가지의 음식을 오랜 기간동안 연구하고 맛을 발전시킨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 매출이 줄면, 인건비부터 줄이면 된다.
요즈음 내수경기가 침체되고 매출이 떨어짐에 따라 궁여지책으로 정규직원 대신에 저렴한 비용의 임시직을 고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에 고객에 대한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고, 노하우가 축적되지 못하면서, 결국 그것은 고스란히 경영악화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때로는 불황기일수록 공격적인 투자와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성공한 기업의 사례로부터 배워야 할 것이다.
 
 
☆ 손님이 없으면, 일찍 장사를 끝내도 된다.
대부분의 생계형 점포창업자들은 고객이 있으면 늦게 까지 장사를 하고, 고객이 없으면 일찍 문을 닫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일이 반복된다면 고객의 입장에서는 불신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며, 결국 고객을 다른 경쟁점포에 뺏기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늘 정해진 시간을 문을 열고 늘 정해진 시간에 문을 닫아야 한다는 것이다.
 
 

 
 
☆ 점포는 직원이 관리하면 된다.
대부분 유통업의 경우를 보면, 꼭 사장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야 하나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사장은 매출관리만 제대로 하면 되는 것이고, 나머지는 직원들이 알아서 잘 운영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장이 직접 고객의 취향과 기호를 잘 살펴야 하고, 고객에게 늘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 내가 편리한 장소에 나가서 장사를 하면 된다.
무점포 혹은 게릴라 창업의 경우에는 장사를 하는 시간이 일정치 않은 경우가 있는데, 고객은 늘 같은 시간에 가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기대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특히 요일마다 특정 장소로 이동을 하는 이동형 창업의 경우에 같은 요일에 같은 장소로 나가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
 
 
 

 
 
☆ 창업에 성공하려면, 경험과 상식이 풍부하면 된다.
단순히 경험과 상식으로 장사를 하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고객관리, 점포설계 및 인테리어, 홍보 및 마케팅, 직원관리, 세무 및 장부관리 등에서 체계적인 학습과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생계창업자들은 과거 경험하고 현재 알고 있는 상식의 수준에서 창업을 하기 때문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창업한지 수년이 되어도 고객의 반응이나 만족도에 대한 분석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개업 후 처음에는 좋은 서비스를 해야 한다.
생계형 외식창업의 경우에 흔히 있는 경우인데, 개업 후 얼마간은 많은 양을 제공하다가, 나중에는 점차 양을 줄여나가고 슬며시 가격도 올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요즈음 고객이 얼마나 영리한지를 모르는 경우인데, 한번 돌아선 고객은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 하다가 안되면 업종 전환을 하면 된다.
창업은 장인정신으로 해야 한다. 주변을 보아도 정말로 장사가 잘 되는 곳은 일단 오래된 곳이라는 것이고, 주인이 탁월한 기술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것저것 닥치는 데로 하다보면, 결국 노하우와 경험이 쌓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영원히 초보자로 남을 뿐이다.
 
 
☆ 돈을 벌려면, 가맹점을 모집하면 된다.
가맹점 사업은 특별한 기술과 노하우를 갖고 성공한 창업자가 자기의 경험과 장사비결을 가맹점에게 전수해 주는 것이며, 이를 통해 본점과 가맹점이 성공에 이르도록 하는 것이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한번도 창업에서 성공해 본 적도 없는데, 가맹점을 모집한다는 것은 곤란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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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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