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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9 살림 동료와 공짜 환경 교육




 
 
놀부항아리갈비 -  살림 동료와 공짜 환경 교육

 
 
● 상냥하게 식물을 기르는 방법
자연을 옆에 두고 싶어 식물을 기르는 우리, 정말 식물을 ‘잘’ 기르고 있는 걸까? 혹시 더 낭비하고 있는 건 아닐까?
-물을 많이 주지 않아도 되는 식물을 길러라(라벤더, 세이지 등).
-다른 식물을 괴롭히고 건물을 약하게 만드는 식물은 심지 마라(덩굴류).
-토종 식물 근처에 외래종을 심지 마라.
-화분에 큰돈 들이지 마라.
-비오는 날은 화분을 밖에 내놔라.
-호스로 물을 주지 마라(아파트라면 반상회에 건의하자).
 
● 환경영화제도 CO2 다이어트!
지난해 서울환경영화제 주최 측은 Guest ID 카드를 발급할 때 플라스틱이 아닌 재활용 천을 이용했다. 그날 행사에 참석한 이탈리아 시네맘비엔떼 영화제 관계자가 그 아이디어가 너무 좋다며 그해 자신들의 영화제에서도 벤치마킹했다고. 현수막은 광목천으로 제작해 이산화탄소를 줄여왔고, 작년부터는 저녁 공연과 저녁 상영회를 낮 공연, 낮 상영회로 바꿔 조명 없이 앰프만 사용해오고 있다.

 
● 잡지를 재활용할 아이디어를 찾아라
코팅된 종이는 재생지의 재료가 될 수 없다. 다시 말해 코팅지가 대부분인 잡지도 재생하기 어렵다. 아이러니한 상황에 우울해하지 마라. 볼거리, 읽을거리가 많은 잡지를 두고두고 활용하는 것이 진정한 애독자의 마인드. 다음은 잡지 기자들이 추천하는 잡지 재활용법.
 
1 새로 도배를 하는 대신 마음에 드는 화보를 열 맞춰 붙여라. 지겨울 때 바꾸기 쉽도록 딱풀을 이용한다.

2 뷰티 기사는 따라하기 쉽도록 화장대 옆에 붙여둔다.

3 글공부 장난감이나 시각 자료로 활용한다. 쉽게 찢어지는 신문보다 더 튼튼할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사진과 그림이 훨씬 많다. 주인공의 대사를 말풍선으로 그려 넣거나 단어를 오려 단어장을 만들기도 한다.

4 다른 페이지에 비해 종이가 질긴 광고 페이지는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창문용 햇빛 가리개, 봉투, 북 아트, 다이어리 꾸미기에 활용할 디자인 소스.

5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지는 다 보고 나면 단골 미용실에 기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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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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