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비해야 할 의약품
 
 
▶바르는 약
1.소독약:베이거나 찔리는 등 상처가 덧나지 않도록 소독하는 데 사용한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약으로는 과산화수소나 70% 소독용 알코올, 포비돈 요오드 등이 있다. 소독을 해서는 안 되는 상황도 있으므로(절단시 소독약을 사용하면 접합수술에 지장을 준다]. 잘 판단하여 사용한다.
2. 연고
:가려움증이나 습진 등 넓게 적용하여 바를 수 있는 연고가 있으므로 상비해두면 좋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사용할 때는 의사와 상의한다.
3. 바셀린:피부가 건조하고 갈라졌을 때나 거칠한 손발에 글리세린을 바를 수도 있다. 가벼운 화상 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요즈음은 글리세린이 발라진 거즈로 제품화된 것이 있다.
4. 생리 식염수
:상처 소독시 일차적으로 씻어내는 데도 쓸 수 있고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도 사용할 수 있다.
5. 암모니아수
:벌레나 곤충류에 물렸을 때 사용한다.
물파스 종류면 벌레 물린 곳 외에도 타박상 등 가른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다
▶먹는 약
1. 진통제
: 갑작스런 두통, 치통, 생리통, 그 외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서 사용한다.
장기적으로 복용할 때는 의사의 처방을 받도록 한다.
2. 소화제
:흔히 소화불량시 복용한다. 요즈음 위에서 소화되지 않는 경우와 장에서 소화되지 않는 경우로 판매되고 있으므로 각각의 경우에 맞추어 복용한다.
3. 지사제
:설사를 멈추게 하는 약이다. 장기간 설사가 계속될 경우 사용한다.
그러나 복용 후 변비증상이 나타나면 중단한다.
4. 감기약
:요즘은 모든 감기 증상을 포함한 복합감기약이 나와 있다.
그러나 감기약에는 항생제 성분이 있으므로 모든 약이
다 그렇지만 체질적으로 이상이 있는 사람은 복용 전에 주의하도록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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