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창업

롯데리아가국내에 들어온 이후 많은 사업아이템으로 창업시장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국내에는 현재 2000여 개의 브랜드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브랜드 중 정말 최선을 다해서 가맹점을 성공시키려고 하는 업체와 반면에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브랜드 역시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가맹본사와 가맹점간의 수없이 많은 일어나는 분쟁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가맹사업법이 시행이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가지 반응이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아마도 억울하거나 문제제기를 하는 가맹본사들도 있겠지만 이는 향후에 가맹사업법이 예비창업자들에게 홍보가 되고  자리를 잡게 되면 자연스럽게 일반 국민들이 받아 보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번 글은 프랜차이즈 형태로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1. 반드시 정보공개서를 분석하자.
2008년 8월4일부터 시행된 가맹사업법관련 법령가 시행령에 대해서 반드시 읽어보자. 창업은 본인이하는것이다. 그리고 법이란 국민의 앞에 이쓴게 아니다. 본인이 법에 모른다고 혹은 다른 잘 아
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의존하디 말라는 것이다. 본인이 아는것과 100% 의존하는것은 틀리다. 향후에 발생할지 모르는 일에 대해서 처음부터 숙지하고 준비를 해야 본인의 권리와 행복을 지킬수가 있다.
 
사회란 너무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웃는 얼굴뒤에 무엇이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부동산 매매업자나 창업컨설턴트,가맹거래사들도 반드시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다. 정보공개서는 가맹본사의 거짓없는 정보가 담겨져 있어야 한다. 이를 예비창업자를 속이기 위해서 거짓으로 작성하는업체들은 없겠지만 누구도 장담을 할수는 없다. 그러니 본인의 권리를꼭 찾고 이에 대한 책임을 지는 업체를 선택할수 있는 예비창업자가 되자.
 
2. 창업준비중이신 시장의 경쟁브랜드들을 비교분석하자.
모든 사업의 기본조사는 바로 경쟁자들이다. 얼마나 많은 업체들이 존재하는지 그리고 향후에 얼마나 더생겨날지를 예측을 해보자. 마케팅 이론에 선도의 법칙이 있다. 가장 먼저 시작한 업체만이 소비자에게 인식이 되고 이에 대한 자세한 이론은 서적을 참고하시면 되겠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이는 적용이 된다.
    
경쟁자들이 유독 많은 시장은 그만큼 예비창업주들이 몰려들 가능성이 높다. 소비자가 신선한 아이템에일시적으로 관심이 몰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비창업주들 역시도 소비자들이다. 금방 다른것을 찾고 좀 더나은 조건의 제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가 좋은 곳을 찾거나 연령에 때라서는 거꾸로 손님이 없는곳만 찾는소비자도 있다. 다양한 연령과 다양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있다느 증거이다.
 
이제는 창업아이템을 유행을따르지 말고 나만의 색깔, 나의 생각을 전달할수 있는 그런 소비자들을 찾는 시기가 온것이다.경쟁자가 많은 시장은 그 만큼 치열하며, 시장의 주기조 짧기 마련이다. 창업한지 1년도 돼지않고 또 다른 아이템, 또 다른 인테리어를 당신은 할것인가?
 
3. 창업시장의 트랜드를 파악하자.
온라인시장이라는 단어가 생긴게 불과 몇년전인가?  2008년 기준으로 20조원에 다다를것으로 파악을 하고 추정을 하고 있다. 불가 10년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다양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아이템들이 쏟아져 나오고있다. 사업의 종류는 많지만 향후에 예상 되는 제품드를 예의 주시하자. 현재는 정보의 싸움이다.
 
정보만으로 도 몇년후의 사업성을 읽어 낼수가 있다. 이는 시장의 변화와 향후의 아이템에 대한 준비까지도 겸할수가 있다. 잊지마라. 지금의 안정은 보장이 아님을 반드시 잊지마라.
   
4. 소비자의 변화를 읽자
X세대란 단어가 처음 생겨났을때 격세지감이란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너무나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이제는 더 이상 소비자를 알지 못하고는 사업은 성공을 할수가 없다. 앞으로 어떤 형태로 변할지에 대해서 궁금하기 따지 하다. 건강,웰빙,재미등은 소비자들의 KEYWORD이다. 편의점,할인점,양판점들도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앵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쏟아내고 있다. 이제는 소비자들은 어지간한 광고나 시장의 Effect에도 놀라지도 않는다.홍보나광고를 해도 치밀하게 준비를 하지 않으면 쓸모없는 전단지나 혼자만의 이벤트로 끝나기 쉽다.
소비자들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본인부터 연구하자.
 
5. 좋은 상권은 찾는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정권이 바뀔때마다 부동산 관련 다양한 정책들이 나온다. 정말 이러다가 일본의 뒤르 따르는건 아닐까 두렵울때도 있다. 이제는 더 이상 부풀려진 권리금,임대료,보증금에 현확돠거나 유동인구에 현혹 되지말자.
 
역세권의 그 비용으로 성공하지 못한다면 어디서도 성공은 보장이 없다. 소비자도 변하고 있으니 상권도 이동을 하고 다양하게 나누어 질것이다. 좀더 나에게 맞는 상권을 찾자. 부동산 매매업자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본인부터가 사람들을 읽어보자. 창업을 하시는 모든 분들은 일주일동안 원하는 매장 앞에서 조사를 해본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너무 편하게 창업을 하는건 아닐까? 가족의 행복과 웃음은 그냥 오지 않는다.
 
6. 경쟁자는 늘 잠재되어 있다.
 한국 창업시장에서는 소위 말하는 뜨는 아이템은 거의 모방을 한다. 비지니스모델에 대해서도 특하가 인증이 되는 국가가 됏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과 함께 가맹본사를 선택할때는 그 회사의 정보만을 보는게 아니라 그 회사의 아이템에 대한 미래가 보이는지도 봐야한다. 정보공개서만 진실하다고 해서 사업이 성공하는건 아니다.
 아이템에 대한 미래에 대한 객관적자료가 있는지를 검증하자. 또한 경쟁자들에 대한 대비책은 있는지도 알아내자.
 
7.  가맹본사는 파트너일뿐이다.
 많은 창업상담을 하면서 10명 중 9명은 프랜차이즈 창업을 자동세탁기처럼 생각을 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들은 가맹점들을 위해서 많은 시스템과 제조,정책들을 수립을 해서 가맹점을 지원하지만 이에 앞서서 창업은 본인의 문제이다. 한 가정의 행복을 다루는 문제를 남에게 전적으로 맡기고 본인은 안일하게 창업을하는 태도들을 보면 위험하기 그지 없단느 생각이 든다. 이런 유형들이 실패를 할 확율이 높다. 가맹점들은 끓임없이 문제점에 대해서 가맹본사에 시정과 요굴 해야 한다. 본인의 성공을 위해서  사업아이템은 공장에서 제품생산을 하는게 아니다. 매출,수익률 모든것은 추정일 뿐이다.
 
똑 같은 아이템으로도 어떤 사람은 성공을 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를 한다. 사람도 틀리고,상권도 틀리고, 소비자도 틀리기 때문이다. 정보공개서뿐만이 아니라 이런것들을 다양성을 수용할수 있는 가맹본사 인지를 반드시 알아내어 계약을 하자.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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